송형곤 통합특별시의장·정일선 광주은행장 고흥 앞치마 봉사

송형곤 통합특별시의장·정일선 광주은행장 고흥 앞치마 봉사

광주은행, 고흥군 노인복지관 400만원·도양노인복지관 300만원도 기부
김진남 박선준 박은정 의원 동참
송형곤 의장 "앞으로도 봉사 앞치마 자주 입도록 노력"

우측 네 번째부터 정일선 행장, 송형곤 의장. 통합특별시의회 제공우측 네 번째부터 정일선 행장, 송형곤 의장. 통합특별시의회 제공우측부터 송형곤 의장과 정일선 행장이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통합특별시의회 제공우측부터 송형곤 의장과 정일선 행장이 배식 봉사를 하고 있다. 통합특별시의회 제공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장과 정일선 광주은행장이 고흥에서 함께 앞치마 봉사에 나섰다.

송 의장과 정 행장은 3일 고흥군 노인복지관과 도양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우측 두 번째부터 정일선 행장, 송형곤 의장. 통합특별시의회 제공 우측 두 번째부터 정일선 행장, 송형곤 의장. 통합특별시의회 제공 좌측부터 송형곤 의장, 정일선 행장. 통합특별시의회 제공좌측부터 송형곤 의장, 정일선 행장. 통합특별시의회 제공광주은행은 고흥군 노인복지관에 400만원·도양노인복지관에 300만원도 각각 기부했다.

송 의장은 "삼복더위에 우리 엄니, 아부지 건강하시라고 봉사를 실천했는데 비록 삼계탕 한 그릇이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맛있게 드시는 모습에 정말 앞치마 잘 입었구나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며 "정 행장과 같이 통큰 기부금 전달식도 진행해  더욱 뜻깊은 날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저는 봉사를 '분명 주었지만 받은 느낌'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앞치마를 자주 입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송형곤 의장이 어르신들과 대화하고 있다. 통합특별시의회 제공송형곤 의장이 어르신들과 대화하고 있다. 통합특별시의회 제공좌측부터 송형곤 의장, 정일선 행장. 통합특별시의회 제공좌측부터 송형곤 의장, 정일선 행장. 통합특별시의회 제공봉사활동에는 김진남 박선준 박은정 통합특별시의원과 강지훈 광주은행 부행장(영업 1본부)도 동참했다.

김진남 통합특별시의회 대변인(순천)은 "광주은행이 그동안 시 단위를 중심으로 사회공헌을 해왔으며 전남광주 통합 이후에는 고흥처럼 군 단위까지 확대하면서 의미가 크다"며 "지역 대표은행인 광주은행이 앞으로도 작은 곳을 찾아 봉사와 기부를 계속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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