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호건 일자리경제위원장,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광주지회 27주년 축하

진호건 일자리경제위원장,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광주지회 27주년 축하

여성기업, 일자리 든든한 동력…일자리경제위가 성장지원

진호건 일자리경제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제공진호건 일자리경제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진호건 일자리경제위원장(곡성)이 9일 JS웨딩컨벤션에서 열린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광주지회 창립 27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하고 여성 일자리 창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진 위원장은 "고물가·고환율 등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는 여성기업인들이야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리더'"라며 "여성경제인의 통찰력과 공감 능력이 새로운 시장 가치 창출의 원동력이다"고 평가했다.

이어 "광주· 전남 통합이 지역경제에 긍정적 효과를 불러일으켜 더 많은 기회와 혜택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의회 차원에서도 여성기업이 변화하는 흐름 속에서 흔들림 없이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기념식은 지역 여성경제인과 유관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하고 일자리경제위원회에서 위원장, 박정선, 신연순, 박만, 박수민 의원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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