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지방선거 개표소. 독자 제공 전남광주 특별시의회 의원 선거에서, 전체 91석 가운데 민주당이 82석을 확보했다.
진보당은 6석, 조국혁신당은 2석, 국민의힘은 1석을 차지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전남지역 22곳의 시장 군수 선거에서 17곳에서 후보자를 당선시켰다.
반면 무소속은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과 함께, 완도군수 선거 김신 후보, 강진군수 선거 강진원 후보가 각각 당 간판없이 당선됐다.
신안군수 선거에서는 조국혁신당 김태성 후보가 징검다리 5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박우량 후보를 꺾고 당선되면서 대이변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