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극복하는 사명…'제4회 순천에코포럼'

기후위기 극복하는 사명…'제4회 순천에코포럼'

오는 8일 순천만생태문화원서

생태·기후위기 시대, 국내의 저명한 석학들이 한 자리에 모여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공동체적 사명을 논의한다.
 
전남CBS와 순천에코포럼은 오는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순천만생태문화원 2층 공연장에서 제4회 순천에코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제6차 생명 대멸종과 그리스도교 영성을' 주제로,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우리들의 사명과 역할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포럼은 이정모 전 과천국립과학관장의 '그래도 우리는 지구에 설아야 한다'는 주제 발표로 막을 열 예정이다.
 
이어 장로회 신학대학교 오방식 교수의 '관상적 기도와 생태적 체험', 하늘길 수도원 김영락 목사의 '피조물의 고통과 가난의 영성' 등의 발표가 이뤄진다.
 
포럼 참가는 온라인 (https://form.naver.com/response/UbbQO1HcYfDfZKKcBSZYXw) 또는 현장 등록으로 가능하다.
 
전남CBS와 순천에코포럼이 주관한 이번 포럼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통합) 사회봉사부가 후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순천에코포럼 또는 전남CBS(061-901-10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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