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교도소, 수용자가 만든 면마스크 1만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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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교도소, 수용자가 만든 면마스크 1만장 전달

순천교도소가 수용자들이 만든 면마스크 1만장을 순천시에 전달했다.(사진=순천교도소 제공)

순천교도소가 수용자들이 만든 면마스크 1만장을 순천시에 전달했다.(사진=순천교도소 제공)
전남 순천교도소가 수용자 봉제 작업장에서 생산한 면 마스크 1만장을 순천시에 전달했다.

순천교도소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사회의 마스크 부족현상이 지속되자 이달 초부터 순천시와 마스크 제작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작업을 멈춘 뒤 마스크 생산에 나섰다.

정봉수 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면 좋겠다”며 “순천교도소는 지역 사회 안전과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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