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순천 노 전 대통령 10주기 추모

 박기영 교수(왼쪽)와 권오봉 시장(사진=독자제공)

박기영 교수(왼쪽)와 권오봉 시장(사진=독자제공)

 노 전 대통령 10주기 추모 무대(사진=독자제공)

노 전 대통령 10주기 추모 무대(사진=독자제공)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전남 동부지역에서도 추모행사가 열렸다.

노무현 재단 전남지역위원회 여수지회는 21일 저녁 7시 중앙동 이순신광장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추모 버스킹을 개최해 민주주의 참여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노 전 대통령 10주기 추모에 모인 각계각층(사진=독자제공)

노 전 대통령 10주기 추모에 모인 각계각층(사진=독자제공)

 이용주 의원이 노 전 대통령 10주기 추모에 참석해 눈을 감고 있다(사진=독자제공)

이용주 의원이 노 전 대통령 10주기 추모에 참석해 눈을 감고 있다(사진=독자제공)
고인과 친분이 있는 박기영 순천대학교 교수와 민주평화당 이용주 국회의원(여수갑), 최근 더불어민주당에 복당한 권오봉 여수시장과 주철현 전 여수시장 등도 함께 했다.

여수시민 추모 버스킹은 노래와 연주, 추모시 낭송, 율동 등으로 노 전 대통령을 추모하고 형식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순천에서 열린 노 전 대통령 10주기 추모(사진=노무현 재단 순천지회)

순천에서 열린 노 전 대통령 10주기 추모(사진=노무현 재단 순천지회)
순천에서도 노무현 재단 전남지역위원회가 지난 19일 조례 호수공원에서 노 전 대통령을 기리는 추모 행사를 열어 서갑원 민주당 순천지역위원장과 이용재 전남도의회 의장·오하근 전남도의원 등이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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