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전남도당 '중학교 무상교복 예산 확보'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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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전남도당 '중학교 무상교복 예산 확보' 환영

정의당 전남도당이 6일 논평을 내고 전남도교육청의 2019학년도 '중학교 무상교복' 예산 확보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정의당은 "무상교복은 무상급식과 함께, 보편적 교육복지로 가는 지름길이며 평등교육 실현을 위한 중요한 과정으로 정의당 전남도당의 지난 지방선거 주요 공약 이었다"고 전했다.

전남도의회에서 통과된 중학교 무상교복 예산은 내년 전남지역 중학교 신입생 만 5천 명의 교복비용 45억 원의 50%인 22억 5천만 원으로, 나머지 비용은 각 시·군에서 지원하게 된다.

그러나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목포시 등 6개 시·군에서 무상교복 예산을 편성하지 않아 혼란이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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