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교직원 95명 징계

비위로 징계를 받은 전남 교원과 교육공무원이 95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도교육청이 도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 감사 자료 결과, 지난해 10월부터 1년간 전남에서 징계를 받은 교원은 65명, 일반직 공무원은 30명에 달했고 이로 인해 5명이 해임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전남 한 초등학교 교사는 수업 중 음란사이트에 접속해 음란 동영상을 보다가 적발돼 해임됐다.

또다른 초등학교 교장은 가방에 소총 실탄 1발을 보관했다가 공항 검색대에서 적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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