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복무 중인 친구와 빈집 턴 20대 경찰에 붙잡혀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군 복무 중인 친구와 빈집 턴 20대 경찰에 붙잡혀

군 복무 중인 친구와 농촌의 빈집을 턴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 보성경찰서는 빈집에 침입해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특수절도)로 A씨(23) 등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9월 21일 오후 2시쯤 친구 B씨(23)와 함께 보성군 득량면의 한 마을 빈집에 들어가 현금 6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현재 집행유예 기간 중이며 친구인 B씨는 현재 군 복무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조사하고 있으며 B씨에 대해서는 군 헌병대로 사건을 이송해 처리할 예정이다.

추천기사

스페셜 그룹

전남 많이본 뉴스

중앙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