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조업 바다 빠진 50대 숨져

7일 오전 11시 43분 여수시 돌산읍 송도 남서쪽 100m 앞 바다에서 3.31톤급 어선에서 조업하던 50대 여성이 바다에 빠져 숨졌다.

여성은 조업하다가 통발 줄에 다리가 걸리면서 바다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수해경은 선장인 부군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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