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미인 단감' 동남아 수출길 오른다

전남 순천시의 주력 수출 과일인 '순천미인 단감'이 동남아시아지역 수출길에 오른다.

순천미인단감 공선회 회원농가와 순천농협, 시 관계자 등 30여명은 6일 순천시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에서 올 해 첫 수확한 단감 수출 상차식을 가졌다.

이날 수출길에 오른 단감은 부유 품종으로 40톤 분량이며 올해 80톤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추천기사

스페셜 그룹

전남 많이본 뉴스

중앙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