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신문, 지역신문 컨퍼런스 주간지 부문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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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신문, 지역신문 컨퍼런스 주간지 부문 '금상' 수상

광양신문이 2018 지역신문 컨퍼런스에서 금상을 수상했다.(사진=광양신문 제공)

광양신문이 2018 지역신문 컨퍼런스에서 금상을 수상했다.(사진=광양신문 제공)
전남 광양지역 주간지인 광양신문이 올해 지역신문 컨퍼런스 주간지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광양신문(대표이사 김양환)은 지난 2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18 지역신문 컨퍼런스’에서 주간지 우수사례 부문 ‘금상’수상과 상금 400만원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광양신문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어르신들이 꾸려가는 지역공동체-신바람 광양’이라는 주제로 사례발표에 나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컨퍼런스 우수사례 선정은 전국 지역 언론사가 응모 제출한 수백 건의 사전 공모작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전국 27개 지역 언론사에게만 발표기회가 주어졌던 만큼 이번 수상이 차지하는 의미가 크다.

올해로 창간 19주년을 맞은 광양신문은 지난 4월 지역공동체 형성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들과의 소통과 참여를 위해 ‘신바람 광양’을 기획했다. 또 광양노인복지관과 중마노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 어르신 9명을 추천받아 어르신기자로 위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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