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297개 읍면동 복지전담팀 신설

전라남도가 22개 시군 297개 모든 읍면동에 복지전담팀을 신설했다.

복지전담팀 신설은 그동안 시군 중심으로 추진하던 복지업무를 주민들과 가까운 거리에 있는 읍면동으로 확대해 주민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 사업이다.

전담팀은 방문상담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통해 보호가 필요한 민원인에 대해 선제적으로 지원하는 등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해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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