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대정비 추정 악취 민원

여수산단 대정비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악취가 발생했다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

여수시는 지난 3일 새벽부터 플라스틱이 녹는 냄새 등이 난다는 민원이 접수돼 전라남도와 함께 원인 파악에 나섰다고 밝혔다.

여수시는 여수산단 석유화학업체가 대정비를 마친 후 재가동하는 과정에서, 불완전 연소로 인해 악취가 생긴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번 악취 민원은 여수 미평동 덕충동 여서동 중앙동 일대에서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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