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 공사용 핀 수십개 떨어져…19대 차량 바퀴 파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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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에 공사용 핀 수십개 떨어져…19대 차량 바퀴 파손

호남고속도로를 주행하던 트럭에서 공사용 핀 수십개가 떨어져 뒤따르던 19대의 차량 바퀴가 파손됐다.

전남경찰청은 고속도로에 공사용 핀 수십개를 떨어트려 차량을 파손한 혐의로 A(44)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10일 오후 3시30분쯤 곡성군 한 휴게소 인근 고속도로에서 트럭을 주행하면서 5cm 크기의 공사용 핀 수십개를 떨어뜨려 뒤따르던 19대의 차량 바퀴를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 조사결과 A씨는 적재함을 제대로 묶지 않은 채 주행을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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