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의회 화재 사망사고 남동발전 "재발 방지·유족 합의" 촉구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여수시의회 화재 사망사고 남동발전 "재발 방지·유족 합의" 촉구

여수시의회가 지난 4일 화재로 작업하던 노동자 1명이 숨진 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를 다시 방문했다.

서완석 의장 등 의원 6명은 8일 여수발전본부 본부장을 면담하고 사고 수습과정과 재발 방지대책을 청취하며 사망자 유족과 조속한 합의 이행을 촉구했다.

여수시의회는 "이동렬 여수발전본부 본부장이 4군데에 화재감지와 자동 소화 설비를 즉시 갖출 계획이며 안전시스템을 재점검하는 한편 유족과 보상 합의에 적극 참여해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 5일에 이은 여수시의회 차원의 두 번째 현장활동이다.

추천기사

스페셜 그룹

전남 많이본 뉴스

중앙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