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란·항쟁 대신 '여수순천 10·19사건' '여순사건' 사용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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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란·항쟁 대신 '여수순천 10·19사건' '여순사건' 사용 합의

여수시를 중심으로 한 '여순사건 70주년 기념 추모사업 시민추진위원회'가 "추진위가 추진하는 사업에 논란 여지가 있는 '항쟁'이나 '반란' 대신, '여순 10·19사건'과 '여순사건'을 사용하는 데 합의했다.

여수시는 시민추진위가 합동 추념식 등 8개 추모사업을 준비하면서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추모사업으로는 여순항쟁 발발일인 이달 19일 이순신 광장에서 '합동 추념식' 등을 연다.

장소를 기존 여서동 미관광장에서 '이순신 광장'으로, 기존 '합동위령제'를 4대 종단 종교인이 참석하는 '합동 추념식'으로 각각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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