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주 의원 부인 부동산 의혹 생활정보신문 해명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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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의원 부인 부동산 의혹 생활정보신문 해명 광고

민주평화당 이용주(여수갑) 국회의원의 부인이 지역 생활정보신문에 부동산 의혹과 관련해 직접 해명했다.

이용주 의원의 부인 고용희씨는 지난 1일 실명으로 여수 '까치정보' 1면 하단에서 광고를 통해 "이 의원 부동산이 많은 데 뇌물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치부했다"는 등 주장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고용희씨는 이어 "부동산이 숫자상으로는 많지만 실제로는 현재 사는 집을 제외하고는
33㎡ 미만의 소형 원룸이 대부분"이라고 주장했다.

고용희씨는 부동산 취득 의혹 등 "비생산적인 이슈가 왜곡되고 확대 해석돼 이용주 의원이 지역을 위해 밤낮으로 뛰어다니는 노력이 묻히는 것이 안타까워 용기를 내 글을 올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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