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북상 여수 축제 연기

  4일 현재 태풍 콩레이 예상 진로(사진=여수시)

4일 현재 태풍 콩레이 예상 진로(사진=여수시)
제25호 태풍 '콩레이' 북상에 따라 여수지역 각종 축제도 연기되고 있다.

여수시는 이달 6일부터 이틀간 용기공원 일대에서 열려했던 '동동 북축제'를 다음달 10일부터 이틀간으로 순연했다.

'제11회 여수 여자만 갯벌노을 체험행사'는 애초 이달 8일부터 이틀간 예정됐지만 이달 13~14일까지 이틀간으로 변경했다.

여수시는 읍면동 행사인 '여천동 성산문화축제'와 제5회 중앙동민의 날, 제11회 여서동민 한마음대회를 5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여수지역은 주말인 6일부터 이틀간 태풍의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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