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양시민의 상, 황재우 보육재단 이사장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황재우 이사장(사진=광양시 제공)
2018년 광양시민의 상 교육과학 부문 수상자로 광양시어린이보육재단 황재우 이사장(72)이 선정됐다.

광양시는 최근 시민의 상 심사위원회의를 열고 교육과학, 체육진흥, 사회복지와 환경, 지역개발, 문화홍보, 공공복리, 산업경제 등 7개 부문 수상 후보자를 최종 선정했다.

황 이사장은 지난해 7월 출범한 전국 최초 광양시 어린이보육재단 초대 이사장으로 취임해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광양기업 대표인 황 이사장은 광양지역 대학교 정상화협의회 공동위원장, 백운장학회 상임이사 등을 맡고 있으며, 광양 희망도서관 건립비로 30억 원을 후원하기도 했다.

선정된 후보자에게는 다음달 8일 제24회 시민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시상식을 갖고 상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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