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태풍 솔릭 피해 14개 시군 66억 최종 확정

전라남도가 제19호 태풍 솔릭에 따른 피해를 14개 시군 66억 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전남도는 태풍 솔릭에 따른 지역별 피해를 집계한 결과 사유시설 19종 24억원, 공공시설 158개소 42억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강한 바람으로 수산증양식시설에 큰 피해를 입은 완도 보길면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또 태풍 피해어가 특별지원과 정책자금 상환기간 연장, 어업재해 복구비 현실화와 보상단가 조정 등 피해 복구를 위한 현안을 중앙정부와 협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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