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서 실종된 80대 노인 갈비뼈 부러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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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서 실종된 80대 노인 갈비뼈 부러진 채 발견

구례군에서 80대 노인이 실종됐다가 11시간 만에 구조됐다.

지난 9일 오후 2시쯤 A(84)씨는 구례군 문척면 한 마을 야산에 산초를 채취하러 나간 이후 행적이 묘연해졌다가 11시간 만에 갈비뼈가 부러진 채 야산에서 발견됐다.

A씨의 가족은 A 씨가 집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자 경찰에 실종 신고했다.

경찰은 소방공무원, 인근 주민 등 30여 명과 함께 A씨가 평소 자주 다니던 산길 등을 수색하던 중 A 씨를 산속에서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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